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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우리가 어디까지 깊어질 수 있을까? 연극 포스터
Ended연극

제28회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우리가 어디까지 깊어질 수 있을까?

2025-08-01 ~ 2025-08-08
채널 1969 채널 1969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희로 35 (연남동)
1시간 10분
만 12세 이상

Pricing

전석30,000원

Schedule

목요일13:00, 15:00, 17:30, 19:30
금요일15:00, 17:00

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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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w

김수민최윤영홍석영

Production

창작집단 새알

Gallery

제28회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우리가 어디까지 깊어질 수 있을까? Gallery

Synopsis

[공연소개] 프린지에서 새롭게 시도해보고 싶은 것은 무엇이었나요? 창작집단 새알은 전자음악, 즉흥, 장르 간 경계 넘나들기를 통해 음악과 연극이 서로의 깊이를 어떻게 확장할 수 있을지 실험합니다. 흔히 ‘틀어지는 것’으로 여겨지는 연극 속 음악이 배우, 관객과 함께 호흡하고, 배우가 음악과 공존하는 새로운 방식을 탐색하고자 합니다. 프린지를 통해 어떤 작품을 공개하려고 하나요? "깊이란 무엇일까?" 이 질문에서 우리의 작업은 시작되었습니다. 깊이에 대한 탐구는 곧 또 다른 질문으로 이어졌습니다. "우리가 어디까지 깊어질 수 있을까?" 이 물음은 다시 두 갈래로 나뉘어 우리를 이끌었습니다. 하나, ‘우리’는 무엇을 지칭할까? 둘, 각자에게 ‘깊어진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이 질문들에 대한 우리의 고민을 무대 위에 올립니다.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고민되었거나 생각지 못했던 것이 있었나요? '깊이'가 정말 무엇일까요? 관념적이고 상대적이고 추상적이면서도 현실적이고 실체적인 '깊이'에 대한 고민을 하면 할수록 깊어집니다. 어떤 사람들이 이 작품을 봐주었으면 하나요? 우리의 고민에 함께해주실 분, 세상에 대한 질문을 품고 살아가는 분, 그리고 가끔은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으면 하는 마음을 가진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깊이’라는 다소 무겁고 복잡한 주제를 조금은 유쾌하게,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분들을 기다립니다.

위치

채널 1969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희로 35 (연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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