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완료연극
작가의 방 낭독극장, 중국식 옷장
2017-12-15 ~ 2017-12-16
국립극단 [용산] 소극장판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373 (서계동)
1시간 15분
만 13세 이상
예매하기
공연 일정
금요일20:00
토요일20:00
출연진
배우를 누르면 출연작을 볼 수 있어요제작진
황혜정
제작사
(재) 국립극단
시놉시스
[시놉시스] 남편의 실종 신고가 접수된 지도 5년이 흘렀다. 예고도 없이 도착한 사망통지서. 경란은 캐나다에 살고 있는 딸 선아와 유일한 친척인 남편의 친형을 집으로 초대한다. 선아는 사귄지 1년 된 인도계 캐나다인 데이빗을 데려와 대뜸 결혼 발표를 하고 준하를 캐나다로 데려가겠다고 말한다. 이제부터 깨끗한 삶을 살겠다고 말하는 선아와 그런 선아를 내켜하지 않는 경란. 그리고 경란의 애정을 갈구하는 준하. 이야기는 점점 과거의 한 사건으로 모아진다. 5년 전, 이들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무엇을 숨기고 또 드러내고 싶어 하는 것일까? 그날 진짜 불을 낸 사람은 누구였을까.
위치
국립극단 [용산]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373 (서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