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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뮤덕
제23회 호러와 함께 대구국제 힐링공연예술제, 아들은 엄마의 나이를 모른다 연극 포스터
공연예정연극

제23회 호러와 함께 대구국제 힐링공연예술제, 아들은 엄마의 나이를 모른다

2026-10-09 ~ 2026-10-11
예술극장 온 예술극장 온
대구광역시 중구 경상감영길 294 (동인동2가)
1시간 20분
만 8세 이상

예매하기

가격 정보

전석30,000원

공연 일정

공휴일19:30
토요일 ~ 일요일19:30

출연진

배우를 누르면 출연작을 볼 수 있어요

제작진

이국희서정란남가설

제작사

극단 온누리

공연 소개

제23회 호러와 함께 대구국제 힐링공연예술제, 아들은 엄마의 나이를 모른다 공연 소개

시놉시스

[공연소개] 연극 '아들은 엄마의 나이를 모른다'는 엄마라는 이름 앞에 자식을 위해 희생만 강요당하는 엄마라는 개인의 삶을 돌아보고 엄마라는 이름 안에 잠자고 있는 고독과 희생을 통해, 잃어버린 가족관계를 돌아보고 박제화 되어가는 우리사회의 아픈 단면을 들여다보고자한다. 또한 극단 온누리의 새로운 레퍼터리 작품으로 매김하여 창의성과 예술성을 확보하고 소극장의 입지와 자생력을 높이고자 한다. [시놉시스] 어느 일요일. 대도시 인근에서 작은 식당을 운영하며 원룸에서 혼자 살고 있는 아들의 집으로 엄마가 방문한다. 평소엔 한 달에 두 번 가게가 쉬는 날마다 그리 멀지 않은 고향으로 올라가 밀린 빨래를 엄마에게 맡기고 지친 몸을 쉬고 오지만 이 날은 영업상 단골손님 결혼식 참석차 고향에 가지 못했다. 뭔가 할 말이 있어 보이는 엄마, 그러나 아들에게 애기하지 못한다. 그 후 그의 누나가 방문한다. 누나는 베트남 여자들의 사진을 보여 주며 결혼하기를 권유하지만 아들은 단호히 거절하고 화를 낸다. 결 국 둘은 저녁식사 자리에서 둘은 싸우게 되고 누나는 화가 나서 아들의 집을 나간다. TV 시청과 게임에 몰두하며 한가로운 휴일저녁을 보내는 아들. 엄마는 빨래정리를 하고 반찬을 만들며 저녁을 보낸다. 밤이 되어 엄마는 사위의 차를 타고 아들의 집을 떠난다. 한 달 후, 아들은 엄마의 영정사진을 본다.

위치

예술극장 온

대구광역시 중구 경상감영길 294 (동인동2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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