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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뮤덕
제29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 강산안드레아스교차로속그리니치와우주 연극 포스터
공연완료연극

제29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 강산안드레아스교차로속그리니치와우주

2026-08-20 ~ 2026-08-23
스튜디오 마스 MAS 스튜디오 마스 MAS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성산로 370 (연희동)
1시간 5분
전체 관람가

예매하기

가격 정보

전석15,000원

공연 일정

목요일20:00
일요일18:30

출연진

배우를 누르면 출연작을 볼 수 있어요

제작진

이은영김자령

제작사

프로젝트 과자

공연 소개

제29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 강산안드레아스교차로속그리니치와우주 공연 소개

시놉시스

[시놉시스] 너, 강산안드레아가 아니라 강산안드레아스교차로속그리니치와우주였어? 중학교 2학년, 강산안드레아스교차로속그리니치와우주와 김민지, 그리고 선우민지는 같은 반 친구다. 학교에서 강산안드레아로 살아가던 강산안드레아스교차로속그리니치와우주는 어느 날 선우민지에게 자신의 진짜 이름을 들키는데 [작가의 말] 이름. 태어났을 때부터 주어지는, 우리가 사회적 동물로 자랄 수 밖에 없는 강력한 표식입니다. 그 부여에 딱히 의문을 갖고 사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내 선택도 아닌데요 뭐. 그러다 가끔-사람은 자유롭지 않을 자유가 없기 때문에-언어에 묶여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이름이나 직업이나 소속같은 건 다 벗어 던지고 자유롭게! 하지만 말이에요. 결국 내가 사람임을 증명해줄 유일한 방법은 사람입니다. 타인만이 나를 존재하게 합니다. 또, 나만이 타인을 존재하게 합니다. 그렇게 믿습니다. 믿음으로 나아가는 연극의 힘을 빌려 강산안드레아스교차로속그리니치와우주 를 만들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부르는 세 사람을 보며 같은 시공간을 공유하는 모든 이들이 자신과 항상 붙어있는 글자 안쪽의 무언가, 느낄 수 있을 듯 말 듯한, 언어로 표현하기에 부정확한 무언가를 느꼈으면 합니다.

위치

스튜디오 마스 MAS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성산로 370 (연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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