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완료연극
변두리 소녀 마리의 자본론
2025-03-20 ~ 2025-03-22
두산아트센터 Space1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33길 15 (연지동)
1시간
만 13세 이상
예매하기
공연 일정
목요일 ~ 금요일19:30
토요일15:00
출연진
배우를 누르면 출연작을 볼 수 있어요제작진
원인진최치언임지성
제작사
두산아트센터((재)두산연강재단)
공연 소개

시놉시스
[공연소개] <변두리 소녀 마리의 자본론>은 이윤 추구와 경쟁으로 가득한 자본주의 방식의 한계를 통해 상생하는 공동체적 삶의 가치를 돌아보는 작품이다. 자살률 1위, 대한민국에 사는 연극 창작자 마리는 좀처럼 사회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 어느 날 마리는 집에서 곰팡이를 발견한다. 마리는 자신이 곰팡이가 되어가고 있음을 느낀다. 한편, 『시골빵집에서 자본론을 굽다』(더숲, 2014) 저자인 와타나베 이타루는 천연 누룩균과 인공 효모의 차이를 설명하며 건강한 빵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무대에서는 철저한 자본주의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갈지 고민하는 마리와 일본 시골 변방의 작은 시골빵집 주인 이타루의 삶을 보여준다. 관객들은 빵을 만드는 과정에 함께 하며 나답게 살아가는 삶의 가치에 대해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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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두산아트센터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33길 15 (연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