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완료연극
두산아트랩, 그리고 남겨진 것은 견디기 어려울 정도의 길고 긴 사이
2025-02-27 ~ 2025-03-01
두산아트센터 Space1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33길 15 (연지동)
1시간 50분
만 12세 이상
예매하기
공연 일정
목요일 ~ 금요일20:00
토요일15:00
출연진
배우를 누르면 출연작을 볼 수 있어요제작진
윤소희박소희김윤지
제작사
두산아트센터((재)두산연강재단)
공연 소개

시놉시스
[공연소개] <그리고 남겨진 것은 견디기 어려울 정도의 길고 긴 사이>는 다시 쓰는 재난 서사이자 교훈 없는 미래 우화이다. 지구 멸망을 앞둔 어느 날. 휠과 반은 휠체어에 탔다는 이유로, 종을 알 수 없는 반려동물과 함께라는 이유로 피난 우주선에 타지 못한다. 그들은 남겨진 사람들이다. 한편 우주선에 오른 소녀와 소년은 자리를 찾지 못하고 헤매는데, 흉터를 숨기고 우주선에 탔기 때문이다. 기약 없는 멸망을 기다리며 남겨진 사람들은 ‘먼저 온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고, 헤매는 사람들은 ‘반복되는 과거’를 이야기한다. 윤소희는 자본주의 시간과는 다르게 비효율적이고, 시작과 끝을 모르고, 그래서 견디기 어려운 미래의 시간에서 관객들을 기다린다.
이 공연장의 진행·예정 공연
위치
두산아트센터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33길 15 (연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