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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뮤덕
치카치카 호랑이 [당진] 연극 포스터
공연완료연극

치카치카 호랑이 [당진]

2016-06-29 ~ 2016-06-30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
충청남도 당진시 무수동2길 25-21 (읍내동)
50분
전체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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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전석15,000원

공연 일정

수요일 ~ 목요일10:10, 11:20

제작사

극단 다람

공연 소개

치카치카 호랑이 [당진] 공연 소개

시놉시스

◈ 치카치카 호랑이(작품줄거리) 어느 숲 속, 배가 무척 고픈 호랑이가 있었습니다. 호랑이는 너무 배가 고픈 나머지 날아다니는 나비라도 잡아먹으려 이리저리 뛰어다니지만 그 마저도 여의치가 않습니다. 그곳에 팔도를 여행하며 다니는 나그네 토끼가 등장 합니다. 호랑이는 젖 먹던 힘 까지 다 짜내 겨우 토끼를 잡는데 성공합니 니다. 그러나 호랑이는 토끼를 먹을수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오래 앓던 충치 때문이었어요. 호랑이는 배가 무척 고픈데도 토끼를 먹지를 못하고 충치 때문에 고통스러워합니다. 그래서 호랑이는 토끼에게 자신의 충치를 빼 달라고 조릅니다. 그 모습을 본 토끼는 호랑이가 매우 어리석다는 걸 알고 골려주기로 합니다. 토끼는 여러 가지 도구들 가위, 곡괭이, 망치, 뺀치, 등 을 들고 나와 호랑이에게 겁을 주며 놀립니다. 호랑이는 내심 충치만 빼면 토끼를 확 잡아먹겠다고 다짐 하면서 참습니다. 결국 토끼는 실을 이용하여 호랑이의 커다란 충치를 빼 주는데 성공합니다. 그러나 호랑이는 토끼를 잡아먹질 못합니다. 어떻게 이런일이!(?) 호랑이로부터 무사히 탈출 할 수 있었던 꾀많은 토끼의 활약을 기대할수 있습니다. ◈ 그림자극 “기린과돼지”(작품줄거리) 키가 큰 기린과 키가 작은 돼지는 사이좋은 친구사이입니다. 그러나 길가의 높은 나무에 열린 과일을 따먹다가 싸우게 됩니다. 어느 날은 얕은 나무의 열매를 먹다가 또 싸웁니다. 그러다가 서로 자기의 욕심만 채우려는 생각을 뉘우치고 다시 친해집니다. 이 극은 키큰 “기린”과 키작은 “돼지”의 대비를 통한 크고 작은 것에 대한 장단점을 보여주면서 큰게 좋은가? 작은게 좋은가? 에 대한 문제를 제시하여 이에대해 지혜롭게 대처하는 교훈을 주며 친구간의 아름다운 우정을 일깨워주는 작품입니다. 황당하고 엉뚱한 상황설정으로 코믹성이 강조된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게 연출된 컬러그림자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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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당진문예의전당

충청남도 당진시 무수동2길 25-21 (읍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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