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로와 케찹 [세종] 연극 포스터](/_next/image?url=http%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193694_220629_101055.gif&w=1920&q=75)
공연완료연극
첼로와 케찹 [세종]
2022-07-23 ~ 2022-07-24
세종 음악창작소 누리락 공연장
세종특별자치시 갈매로 387 (어진동)
1시간 15분
만 16세 이상
예매하기
가격 정보
전석20,000원
공연 일정
토요일 ~ 일요일16:00
출연진
배우를 누르면 출연작을 볼 수 있어요제작진
이대권이지후송정하
제작사
휴먼스토리
공연 소개
![첼로와 케찹 [세종] 공연 소개](http://www.kopis.or.kr/upload/pfmIntroImage/PF_PF193694_220629_1010550.jpg)
시놉시스
[작품 소개] 사랑하다 헤어지면 무엇이 남을까?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남겨지는 것도 변하겠지만 헤어진 직후에는 뜨거웠던 사랑의 순간보다 더 치열한 격정의 시간을 홀로 견뎌내야 한다. 원망, 후회, 그리움, 미련, 감사 등의 복잡한 마음의 기억은 뜨거운 몸의 기억과 뒤섞여 많이 아프다. <첼로와 케찹>은 작가의 초기 작품으로 작가 자신의 20대 감성이 아픈 생살처럼 생생하게 묻어난다. 이 작품에서 작가는 헤어졌지만 정신적으로 아직 상당히 얽혀있는 두 남녀를 무대 공간의 독특한 사용을 통해 표현하고 있다. 첼리스트 남자와 은행원 여자는 첼로와 케찹과 같은 이질적인 조합으로 만나서 사랑을 하고 헤어졌다. 그저그런 사랑을 하고 헤어진 줄 알았는데, 남자는 남자의 공간에서 여자는 여자의 공간에서 자신들의 사랑을 반추하면서 끝내버린 그 사랑의 크기가 상당함을 알게 되어 각자 쩔쩔맨다. 사랑은 언제 완결되는 걸까?
위치
세종 음악창작소 누리락
세종특별자치시 갈매로 387 (어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