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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뮤덕
첼로와 케찹 [세종] 연극 포스터
공연완료연극

첼로와 케찹 [세종]

2022-07-23 ~ 2022-07-24
세종 음악창작소 누리락 공연장
세종특별자치시 갈매로 387 (어진동)
1시간 15분
만 16세 이상

예매하기

가격 정보

전석20,000원

공연 일정

토요일 ~ 일요일16:00

출연진

배우를 누르면 출연작을 볼 수 있어요

제작진

이대권이지후송정하

제작사

휴먼스토리

공연 소개

첼로와 케찹 [세종] 공연 소개

시놉시스

[작품 소개] 사랑하다 헤어지면 무엇이 남을까?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남겨지는 것도 변하겠지만 헤어진 직후에는 뜨거웠던 사랑의 순간보다 더 치열한 격정의 시간을 홀로 견뎌내야 한다. 원망, 후회, 그리움, 미련, 감사 등의 복잡한 마음의 기억은 뜨거운 몸의 기억과 뒤섞여 많이 아프다. <첼로와 케찹>은 작가의 초기 작품으로 작가 자신의 20대 감성이 아픈 생살처럼 생생하게 묻어난다. 이 작품에서 작가는 헤어졌지만 정신적으로 아직 상당히 얽혀있는 두 남녀를 무대 공간의 독특한 사용을 통해 표현하고 있다. 첼리스트 남자와 은행원 여자는 첼로와 케찹과 같은 이질적인 조합으로 만나서 사랑을 하고 헤어졌다. 그저그런 사랑을 하고 헤어진 줄 알았는데, 남자는 남자의 공간에서 여자는 여자의 공간에서 자신들의 사랑을 반추하면서 끝내버린 그 사랑의 크기가 상당함을 알게 되어 각자 쩔쩔맨다. 사랑은 언제 완결되는 걸까?

위치

세종 음악창작소 누리락

세종특별자치시 갈매로 387 (어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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