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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뮤덕
한글문학극장Ⅲ,  백마강 달밤에 연극 포스터
공연완료연극

한글문학극장Ⅲ, 백마강 달밤에

2014-10-23 ~ 2014-11-02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1시간 10분
만 7세 이상

예매하기

가격 정보

전석30,000원

공연 일정

화요일 ~ 토요일19:30
일요일15:00

출연진

배우를 누르면 출연작을 볼 수 있어요

제작진

오태석이경천이승무

제작사

(재)국립박물관문화재단

시놉시스

[시놉시스] 충청남도 선암리(仙岩里). 이 마을에서는 해마다 대동제(大同祭)가 열린다. 올해는 마을 어귀 옛 백제 성터 자리에서 백제병사의 것으로 추정되는 유골이 무더기로 발견되자 그 원혼을 달래기 위해 제사를 지내게 된다. 나당(羅唐) 연합군한테 억울하게 몰살당한 원혼들을 위로해 줌으로서 마을에 사악(邪惡)한 것과 병마(病魔)가 들지 못하게 막아주기를 기원한다. 그런데 이 대동굿을 주제해오던 할멈 무당이 굿을 며칠 앞두고서 노쇠하여 몸져눕게 된다. 마을 유지들은 할멈의 수양딸 ‘順丹(순단)’이가 대신 맡아 제를 지내기를 바란다. 하지만 할멈은 꿈에서 순단이의 전생이 ‘백제 의자왕’을 찌른 신라 첩자 ‘금화’라는 것을 보고, 순단이가 이 제(祭)를 주제할 수 없다며 마을에서 쫓아내라고 소리를 지른다. 그리하여 옆 마을 박수무당 영덕이를 데려와 대동굿을 벌이는데, 순단이에게 의자왕을 찌른 금화의 혼이 내린다. 금화와 영덕이는 의자왕을 찾아 화해(사화)하기 위해 명부로 떠나는데...

이 공연장의 진행·예정 공연

위치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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